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과함께, 하정우 주연 확정… 원빈은 출연 제의 고사? 2010년 ‘아저씨’ 이후 휴식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20 15:14
2015년 10월 20일 15시 14분
입력
2015-10-20 15:13
2015년 10월 20일 15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과함께 하정우. 사진=동아일보DB
신과함께, 하정우 주연 확정… 원빈은 출연 제의 고사? 2010년 ‘아저씨’ 이후 휴식
배우 하정우과 영화 ‘신과함께’의 주연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리얼라이즈픽쳐스 측은 “하정우가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다”며 “내년3~4월 크랭크인 목표로 촬영 준비 중”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주호민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 ‘신과함께’는 주인공 김자홍이이 죽어서 49일간 저승사자 강림, 덕춘, 해원맥과 함께 재판을 받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내년(2017년) 여름 개봉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앞서 배우 원빈은 ‘신과함께’ 출연을 제의 받았으나, 고사한 것으로 전해지며 눈길을 끌었다.
원빈은 지난 2010년 영화 ‘아저씨’이후 활동을 쉬고 있으며, 지난 5월 배우 이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10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10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민희진, 日 재력가 투자 유치설 부인…하이브엔 예금계좌 가압류 신청
가족·친척 정보에 신체사이즈까지 수집…“명품브랜드, 수집 정보 과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