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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의 합창’ 히메나 선생님, 에로 배우로 유명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0 09:36
2015년 10월 20일 09시 36분
입력
2015-10-20 09:14
2015년 10월 20일 09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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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의 합창 히메나 선생님’
‘비정상회담’에서 ‘천사들의 합창’ 히메나 선생님이 언급됐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멕시코에서 온 일일 비정상 크리스티안이 출연했다.
이날 샘 오취리는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천사들의 합창’을 언급하며 “히메나 선생님이 에로 배우로 유명했다던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MC 전현무는 “몰랐느냐. 굉장히 유명한 소문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크리스티안은 “이탈리아에 닮은 포르노 배우가 있었다”며 해명에 나섰고,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는 곧바로 해당 배우의 이름을 맞혀 폭소를 자아냈다.
정답을 외친 후 ‘아차’하는 표정을 지어 보인 알베르토는 “줄줄 외운다”는 MC들의 농담에 “엄청 유명해서 그렇다”고 해명했다.
한편 ‘천사들의 합창’은 1989년 멕시코에서 제작된 어린이 드라마로 한국에서는 1990년대 KBS를 통해 방송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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