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지코 ‘말해 Yes or no’ 음원…알고보니 ‘언프리티 랩스타’ 육지담 비트
동아닷컴
입력
2015-10-20 09:01
2015년 10월 20일 09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DB
지코 ‘말해 Yes or no’ 음원…알고보니 ‘언프리티 랩스타’ 육지담 비트
그룹 블락비의 지코가 솔로 앨범 ‘말해 예스 오어 노(Yes or no)’ 음원 1위 소감을 밝혔다.
지코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감사합니다. BBC(블락비 팬클럽) I love yall. 리스너들 감사합니다. 멋진 거 더 많이 들려 드릴 테니 ‘말해예쏠노(말해 yes or no)’로 화이팅 하고 있어요”라는 글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한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지코의 신곡 ‘말해 예스 오어 노(Yes or no)’가 1위를 차지한 것을 캡처했다.
‘말해 예스 오어 노(Yes or no)’는 2월 엠넷의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서바이벌 비트로 공개된 적이 있다. 당시 프로듀서로 참여한 지코는 이 비트에 맞춰 랩을 한 육지담을 우승자로 지목한 바 있다.
지코의 ‘말해 예스 오어 노(Yes or no)’는 느린 템포의 트랩 비트로 구성된 곡으로,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지코의 매력적인 래핑이 특징인 곡이다. 이번 노래에는 일리네어레코즈 소속 래퍼 더콰이엇과 신인 래퍼 페노메코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지코 말해 Yes or no. 사진=지코 말해 Yes or no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3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4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5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6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9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0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3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4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5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6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9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0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보조금 끊기자 美전기차 수요 감소…국내 수출도 타격
美, 이란 공습 임박했나…美국방장관 “피자 대량 주문할 것” 농담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법리 오해 밝힐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