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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소녀’ 송소희, 금발 국악인으로 변신 …한복 어울릴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19 14:17
2015년 10월 19일 14시 17분
입력
2015-10-19 14:15
2015년 10월 19일 14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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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 사진=송소희 SNS
‘국악소녀’ 송소희, 금발 국악인으로 변신 …한복 어울릴까?
‘국악소녀’ 송소희가 금발로 변신했다.
송소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집까지 277km 남았어요. 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소희는 금발로 염색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다. ‘국악소녀’로 평소 무대에서 한복 차림에 쪽진 머리를 했을 때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송소희는 19일 서울 성동구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에서 진행된 청소년적십자단체(RCY)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으며 오는 12월 6일 원주치악체육관에서 ‘송소희 송년 원주 콘서트 니나노’를 개최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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