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희열의 스케치북' MC 유희열, 장기하-아이유 놀려먹기 고단수 수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7 16:12
2015년 10월 17일 16시 12분
입력
2015-10-17 16:03
2015년 10월 17일 16시 03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유희열의 스케치북' MC 유희열, 장기하-아이유 놀려먹기 고단수 수법
유희열이 스케치북에서 넌지시 장기하 아이유 열애를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에는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유희열은 "이렇게 나와줘서 너무 고맙다. 지금 묻고 싶은 게 너무 많다. 지금 대한민국이 제일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넌지시 저격했다.
유희열은 장기하와 얼굴들의 첫 무대가 끝난 뒤, 장기하에게 "방금 부른 곡이 뭐냐"고 숨은 의도가 섞인 질문을 했다.
장기하가 '우리지금 만나' 라고 간결하게 곡명을 말하자 유희열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고 객석에서 웅성거림이 터져나왔다. 이날은 지난 8일 장기하가 아이유와 열애를 인정한 후 첫 공식석상이었다.
유희열은 이어서 "스케치북은 금요일에 방송한다. 우리 금요일에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금요일에 만나요'는 아이유의 3집 앨범 노래 제목이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장기하와 얼굴들, 혁오, YB가 출연해 밴드 특집 '더 밴드'를 꾸몄다.
(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홀인원 세 번에 빠진 파크골프…류마티스 관절염도 극복”[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국힘 이정현 “개인 지지율 높으면 단수공천 검토…분열-갈등 안 돼”
10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3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4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7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8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9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10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홀인원 세 번에 빠진 파크골프…류마티스 관절염도 극복”[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국힘 이정현 “개인 지지율 높으면 단수공천 검토…분열-갈등 안 돼”
10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3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4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7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8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9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10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KBS·MBC 노조 “JTBC 중계권, 왜 우리가 비싸게 사야 하나”
[단독]정신질환 응급입원 5년새 4배… 경찰, 병상 찾다 ‘치안 공백’까지
“크레인 올리고 요구르트 팔고”…사무실 아닌 현장 택한 청년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