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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바보 어벤져스’ 창단식에 심형탁 참가…비공개 ‘뇌순녀 5호’ 공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17 13:56
2015년 10월 17일 13시 56분
입력
2015-10-17 13:55
2015년 10월 17일 13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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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심형탁. 사진=MBC 무한도전
무한도전 ‘바보 어벤져스’ 창단식에 심형탁 참가…비공개 ‘뇌순녀 5호’ 공개
‘2015 특별기획전’을 통해 하하와 황광희가 아이디어를 내 채택된 ‘바보 전쟁-순수의 시대’특집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바보를 연상시키는 연예인을 모아 ‘바보 어벤져스’를 결성, 그들이 가장 겨루고 싶은 상대로 지목한 김구라, 전현무와 최종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17일 방송에서는 홍진경, 채연, 은지원, 김종민, 심형탁, 간미연, 솔비 등이 모여 창단식을 갖는다.
이날 ‘뇌순남’, ‘뇌순녀’들은 기획자인 하하와 황광희의 서약서 낭독에 모두 제창한 후, 내부 전력 분석 및 최종대결을 위한 훈련으로 1:1 퀴즈 대결을 진행한다.
특히 댄스 신고식에서는 90년대의 히트곡 댄스와 2000년대 초 유행 댄스가 이어지며, 추억의 예능 프로그램들을 떠올리게 만든다. 특히 심형탁의 무반주 댄스는 모두를 중독 시키며 녹화 현장을 초토화 시킨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뇌순녀 5호’도 등장할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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