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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배성우 동생 배성재, ‘오승환 결별’ 유리와 인증샷…다정한 포즈 ‘광대 승천↑’
동아닷컴
입력
2015-10-16 11:27
2015년 10월 16일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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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배성우 동생 배성재, ‘오승환 결별’ 유리와 인증샷…다정한 포즈 ‘광대 승천↑’
배성재 아나운서가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성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요일 밤 12시 15분 ‘더 랠리스트’ 첫 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수트를 입은 배성재와 드레스를 입은 유리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유리는 양손으로 엄지를 치켜세우며 미소를 지어보였다.
유리는 SBS ‘더 랠리스트’에서 배성재 아나운서와 MC를 맡게 됐다. 두 사람이 MC를 맡은 ‘더 랠리스트’는 17일 밤 12시 15분 첫 방송된다.
유리는 4월 열애를 인정했던 야구선수 오승환과 결별 소식을 전했다.
유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5일 “유리와 오승환이 결별한 것이 맞다. 정확한 결별 사유는 알 수 없다”고 전했다. 오승환 측 역시 “시즌이 끝나고 최근 헤어졌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배성재의 친형 배성우가 출연했다. 전화연결을 통해 깜짝 등장한 배성재는 “형이 내 커플티를 잠옷으로 입기도 했다”라며 “원래 내 물건을 많이 가지고 나가기도 한다”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MC 전현무는 배성재에게 “(배성우처럼) 형의 물건을 사용하느냐”고 물었고, 배성재는 “전혀 없다. 방에 쓰레기밖에 없다”고 폭로했다.
해피투게더 배성우 배성재-오승환 유리 결별. 사진=해피투게더 배성우 배성재-오승환 유리 결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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