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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결별 유리 “생일선물로 동일 브랜드 잠옷 4벌 받아”…알고보니 멤버들 취향?
동아닷컴
입력
2015-10-16 10:33
2015년 10월 16일 1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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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결별 유리 “생일선물로 동일 브랜드 잠옷 4벌 받아”…알고보니 멤버들 취향?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야구선수 오승환과 결별한 가운데, 과거 잠옷 선물을 4벌 받은 사연이 재조명 받았다.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소녀시대의 도쿄돔 단독 콘서트 현장을 공개했다.
당시 유리는 콘서트를 준비하던 중 도쿄에서 생일을 맞았다. 유리는 “무려 멤버 4명에게 동일 브랜드의 잠옷을 선물 받았다”면서 “멤버들이 내 취향이 아니라 각자 본인 취향으로 잠옷을 골랐다”고 지적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소녀시대 유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5일 “유리와 오승환이 결별한 것이 맞다. 정확한 결별 사유는 알 수 없다”고 전했다. 오승환 측 역시 “시즌이 끝나고 최근 헤어졌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오승환 측근의 말을 빌어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을 전하면서 장거리 연애로 인해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전했다. 유리와 오승환은 4월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 되면서 열애를 공식인정했다.
당시 유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말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갖고 알아가는 사이”라고 말했다.
현재 오승환은 일본 한신 타이거즈 소속으로 일본에 장기 체류 중이며 유리는 최근 앨범을 발매하고 바쁘게 활동 중이다.
오승환 유리 결별. 사진=오승환 유리 결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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