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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배성재 친형 배성우 “유륜 보일까봐 니트 안에 티셔츠 입어” 폭탄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6 13:40
2015년 10월 16일 13시 40분
입력
2015-10-16 08:26
2015년 10월 16일 08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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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해피투게더3’ 캡처
‘해피투게더3’ 배성재 친형 배성우 “유륜 보일까봐 니트 안에 티셔츠 입어” 폭탄발언
‘해피투게더3’ 배성우 배성재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성재 아나운서의 친형 배우 배성우가 폭탄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1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3’)’에는 배우 조정석과 배성우가 출연해 추억의 물건들을 놓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배성우는 “오늘 날씨가 더워서 니트 하나만 입으려다가 유륜이 보일까봐 안에 티셔츠를 입었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이에 유재석은 “살면서 유륜을 언급하는 사람은 처음 본다. 대체 뭐냐”고 황당해 했다.
이에 전현무는 “유두가 아니라 유륜이 보일 것 같다니”라며 “유륜은 젖꼭지를 둘러싸고 있는 부분이다”라고 친절하게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형 배성우를 위해 전화통화로 깜짝 출연한 배성재 아나운서는 “평소 형이 집에서 뭐하나?”라는 질문에 “밥도 안 먹고 잠만 잔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배성재는 “전화로 여성과 통화를 하곤 외출한다”라고 덧붙여 배성우를 당황케 했다.
이에 박명수가 “형이 밖에 나갔다 오면 피곤해하고 그러나?”라고 묻자 배성재는 웃음으로 답변을 대신했다.
‘해피투게더3’ 배성우 배성재.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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