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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입대, 수호·찬열·세훈·조미 배웅… SM 아이돌 의리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5 15:56
2015년 10월 15일 15시 56분
입력
2015-10-15 15:53
2015년 10월 15일 15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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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이 오늘(15일) 입대한 멤버 동해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이특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동해의 훈련소 입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입소하는 동해와 그를 배웅하는 엑소(EXO) 수호, 찬열, 세훈, 슈퍼주니어-M 조미의 모습이 찍혀있다.
이들은 동해를 직접 배웅하며 우정을 자랑했다. 사진 속에서 동해는 각이 잡힌 모습으로 경례를 하고 있다.
해외 촬영으로 인해 함께 하지 못한 이특은 “우리 동해야. 조심히 잘 다녀와! 아프지 말고 아프지 말고 행복하자! 사랑해! 스위스 스케줄 비행기 미루면서까지 은혁이는 갔는데 그 이후로는 도저히 안 된다고 해서 미안해 마음이 무겁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준면아, 찬열아, 세훈아!!그리고 조미야 동해 가는 길 잘 배웅해줘서 고마워!”라며 동해를 배웅해준 이들에게 고마워했다.
한편 슈퍼주니어 동해는 이날 신병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의무경찰로 군 복무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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