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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희정, 민소매 상의+핫팬츠 차림 ‘무보정 뒤태’ 보니…‘건강한 섹시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5 10:57
2015년 10월 15일 10시 57분
입력
2015-10-15 10:56
2015년 10월 15일 1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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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희정. 사진=김희정 인스타그램
‘라디오스타’ 김희정, 민소매 상의+핫팬츠 차림 ‘무보정 뒤태’ 보니…‘건강한 섹시미’
배우 김희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다. 이에 그가 소셜미디어상에 공개한 사진에도 눈길이 모이고 있다.
김희정은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잡지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는 보정을 하지 않은 김희정의 실제 몸매가 담겼다.
이 사진에서 김희정은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핫팬츠로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김희정의 몸매는 보정을 하지 않았음에도 화보 컷과 큰 차이가 없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5일 방송한 ‘라디오스타’에는 디자이너 황재근, 에프엑스 빅토리아, 배우 이민호 김희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우왕우왕우왕 왕실 특집을 꾸몄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김희정은 “어른들은 ‘꼭지’로, 어린아이들은 ‘매직키드 마수리’로 날 기억해주신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희정은 “아역의 고충이라는 게 있는데 이미지 변신을 위해 일부러 섹시 사진을 공개한 건가?”라는 질문에 “평소 운동을 좋아한다”라며 “취미 활동도 바이크다. 까무잡잡해서 그런 느낌을 준 거 같다”라고 답했다.
‘라디오스타’ 김희정. 사진=김희정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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