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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10월 중으로 휴가 나온다… “정확한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아”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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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4 15:25
2015년 10월 14일 15시 25분
입력
2015-10-14 15:24
2015년 10월 14일 15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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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사진=스포츠동아 DB
김현중, 10월 중으로 휴가 나온다… “정확한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아”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군 입대 후 첫 휴가를 나올 예정이다.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의 관계자는 14일 “김현중이 10월 중으로 휴가를 나올 예정이다. 정확한 휴가 날짜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친자 확인 절차 혹은 진행 여부에 대해서는 “김현중의 개인적인 일이라 파악이 어렵다”고 말했다.
김현중을 이로써 입대 5개월 만에 첫 휴가를 나오게 됐다. 지난 9월 예정된 신병휴가를 한 차례 연기한 바 있다.
한편,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는 지난 9월 초 서울의 모 병원에서 아이를 출산했다. 이에 대해 김현중은 친자임이 확인되면 아버지로서의 책임일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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