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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서 기욤, 실제 커플 '알콩달콩'… ‘비정상’ 멤버들에 인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3 17:02
2015년 10월 13일 17시 02분
입력
2015-10-13 16:31
2015년 10월 13일 16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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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송민서 기욤’
송민서 기욤 커플이 ‘비정상’ 멤버들과 만났다.
최근 기욤과 송민서는 ‘비정상회담’ 멤버들 앞에서 가상 결혼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기욤은 유세윤, 알베르토, 다니엘, 줄리안, 샘 오취리, 로빈 등 ‘비정상회담’ 멤버들에게 “나의 두 번째 가족은 너희들이다. 그래서 소개해 주고 싶었다”면서 연인이자 가상 아내 송민서를 인사시켰다.
송민서와 만난 ‘비정상회담’ 멤버들은 “정말 예쁘다”라며 눈을 떼지 못했다.
기욤은 “(가상 결혼이)서로에게 상처로 남지는 않을까 걱정이 됐던 게 사실이다”면서 “고민을 많이 했다. 하지만 내게 송민서라는 여자는 놓치면 후회할 정도로 좋은 사람이라는 판단 때문에 출연하자고 얘기할 수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송민서 기욤 커플이 출연하는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高)의 사랑’은 오는 15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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