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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냉장고를 부탁해’ 요리 시식 후 콧구멍 확장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3 15:19
2015년 10월 13일 15시 19분
입력
2015-10-13 15:17
2015년 10월 13일 15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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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하니’
걸그룹 EXID 하니가 엉뚱한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씨스타 보라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해 셰프들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식 재료로 만드는 셰프의 양식’을 주제로 최현석 셰프와 샘킴 셰프는 각각 ‘터치마이 쭈꾸미’와 ‘리소토 먹어보라’를 선보였다.
먼저 출연진들은 최현석의 요리를 시식했고, 갑자기 김성주는 하니를 가만히 바라봤다.
김성주는 하니에게 “맛있는 거 먹을 때 콧구멍 평수가 넓어지냐”고 물었고 하니는 당황하며 웃었다.
이어 하니는 샘킴의 요리를 맛보면서도 콧구멍을 벌렁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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