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하니, 내숭없는 먹방… “걸그룹 맞아?”

동아닷컴 입력 2015-10-13 14:53수정 2015-10-1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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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하니'

'냉장고를 부탁해' 하니가 내숭없는 먹방을 선보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보라의 냉장고를 두고 이연복과 미카엘이 등갈비 요리 대결을 벌였다.

이날 미카엘은 자연주의 콩 샐러드인 '등갈빈'을, 이연복은 중화풍 소스를 곁들인 '기세등등갈비'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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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식의 기회를 얻은 하니는 등갈비를 두 점씩 차지하게 됐다. 하니는 수저와 포크 등을 내려놓고 두 손으로, 손가락을 쪽쪽 빨며 시식에 임했다.

지켜보던 김성주는 “걸그룹 멤버가 나와서 저렇게 뜯어 먹기 쉽지 않다”며 혀를 내둘렀다.

한편 이날 이연복 셰프는 미카엘을 제치고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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