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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조재범과 결혼한 한혜진 둘째 언니 언급 “아내와 닮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3 14:29
2015년 10월 13일 14시 29분
입력
2015-10-13 14:27
2015년 10월 13일 14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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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조재범 김강우’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이자 김강우의 처제인 한가영 씨가 조재범 셰프와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김강우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12일 김강우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조재범 셰프와 한가영 씨는 이날 웨딩마치를 올렸다.
결혼식에는 김강우, 한혜진을 비롯해 가족 친지 지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새 가정을 꾸리는 두 사람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재범 셰프는 한혜진의 둘째 언니와 결혼하면서 한혜진의 첫째 언니 한무영 씨와 결혼한 배우 김강우, 축구선수 기성용과는 동서지간이 됐다.
이에 김강우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013년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김강우는 한혜진의 첫째 언니이자 아내인 한무영의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김강우는 “둘째 한가영과 외모가 많이 닮았다”며 “아내와 너무 닮아서 열애설 사진이 잘못 쓰이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에 MC 이경규가 세 자매의 외모에 대해 묻자 한혜진은 “저만 특출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36살의 조재범 셰프는 잘생긴 외모의 훈남으로 지난 6월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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