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주원 “연기대상? 욕심 안날 수 없지만 안 받아도 괜찮다”

동아닷컴 입력 2015-10-13 09:54수정 2015-10-1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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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주원’

배우 주원이 연기대상에 대한 속내를 언급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인’에는 배우 주원이 출연해 500인 청중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MC김제동은 ‘용팔이’의 인기를 언급하며 “혹시 연기 대상이 탐나진 않느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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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주원은 “욕심이 안날 수 없지만 제가 안 받아도 괜찮다”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이어 “분명히 시상식 현장에 더 훌륭한 선배님들이 계시고 할 텐데 제가 상을 들고 감사하다며 수상소감을 말하는 것도 부담스러울 것 같다”며 “기분이 좋긴 좋겠지만 그만큼의 부담도 따를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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