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잎선, SNS통해 심경 밝혀…“제발 우리 아이들 생각 좀 한 번만 해주세요”

동아경제 입력 2015-10-13 08:43수정 2015-10-13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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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 사진=박잎선 SNS
박잎선, SNS통해 심경 밝혀…“제발 우리 아이들 생각 좀 한 번만 해주세요”

박잎선이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심경을 밝히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박잎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힘들다”며 “추측성 글과 욕으로 가득찬 답글들 정작 피해는 우리 지아 지욱이가 다 받고 있는데 제발 우리 아이들 생각 좀 한 번만 해주세요”라며 아이들과 관련 심경을 전했다.

이어 박잎선은 “누가 뭐래도 지아 아빠 애들에게는 최고에 아빠이자 멋진 아빠입니다”라며 “우리 지아 지욱이 학교친구들이 무슨 말 할까 가슴 조리고 하루하루 살며 제 가슴이 찢어집니다. 더는 상처받지 않게 해주세요 제발요...”라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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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지아, 송지욱 남매의 뒷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한편 박입선은 2006년 6월 송종국과 결혼했고, 최근 결혼 9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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