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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설아 잠투정에 “설아야 울지 마”…의젓한 모습에 ‘광대승천↑’
동아닷컴
입력
2015-10-12 09:53
2015년 10월 12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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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설아 잠투정에 “설아야 울지 마”…의젓한 모습에 ‘광대승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배우 송일국의 아들 민국이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11일 방송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과 그의 아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이동국의 집에 방문했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과 대한-민국-만세, 이동국과 수아-설아-대박은 낮잠 자는 시간을 가졌다.
그중 설아가 가장 먼저 잠에서 깨 잠투정을 하기 시작했다. 아버지 이동국이 설아를 달랬지만 설아는 잠투정을 멈추지 않았다.
이에 잠에서 깬 민국은 “설아야 울지 마”라고 말했다. 이어 설아를 쓰다듬고 뽀뽀를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민국은 잠에서 깬 수아에게도 뽀뽀를 시도했지만 거절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KBS2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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