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차예린 방송사고 레전드, 레몬 먹다 사레 들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10 12:42
2015년 10월 10일 12시 42분
입력
2015-10-10 12:39
2015년 10월 10일 12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JTBC캡쳐)
차예린 아나운서가 지난 2012년 JTBC에서 뉴스 진행 중 사레가 들려 기침을 하는 방송사고를 냈다.
이날 차예린 아나운서는 레몬다이어트 등 '원푸드 다이어트 함정'에 대해 지적하는 뉴스 도중, 앞에 놓여 있던 레몬을 집어 먹었다. 신맛이 강한 레몬으로 인해 차예린 아나운서는 사레에 걸렸고 나오는 헛기침을 참아가며 다음 멘트를 이어갔다.
한편, 차예린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JTBC 뉴스 10'의 앵커로 발탁된 이후 MBC로 자리를 옮겨 아나운서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2009년에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선으로 당선됐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통번역학과를 졸업하는 등 화려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6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7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국민-퇴직-개인 3종 연금으로 ‘10억 현금부자’ 될 수 있다[기고/장재혁]
10
‘부자 아빠’ 기요사키, 주식 대폭락 주장…“밥 굶어도 은 사라”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6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7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국민-퇴직-개인 3종 연금으로 ‘10억 현금부자’ 될 수 있다[기고/장재혁]
10
‘부자 아빠’ 기요사키, 주식 대폭락 주장…“밥 굶어도 은 사라”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韓 1인당 약품비 부담, OECD 중 3위…‘성분명 처방’ 도입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