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태권브이 정체에 김새롬 “무조건 잘생긴 사람 목소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5 14:35
2015년 10월 5일 14시 35분
입력
2015-10-05 14:34
2015년 10월 5일 14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복면가왕 이재은.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태권브이
‘복면가왕’ 태권브이 정체에 김새롬 “무조건 잘생긴 사람 목소리"
‘복면가왕’에 출연한 도전자 무적의 우리친구 태권브이의 정체가 관심을 모은다.
4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도전자 8명과 14대 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는 다음 가왕 자리를 놓고 대결했다.
이날 ‘복면가왕’ 1라운드 마지막 무대는 메뚜기도 한 철(이하 메뚜기)과 무적의 우리친구 태권브이(이하 태권브이)가 꾸몄다.
두 사람은 가수 김동률과 김소은의 듀엣곡 ‘기적’으로 호흡을 맞췄다. 태권브이는 낯설지 않은 목소리로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메뚜기는 청아하고 맑은 음색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었다.
이후 작곡가 김형석은 “정말 어려운 조합이었던 것 같다”며 “‘메뚜기’는 착한 목소리다. 천국을 생각나게 하는 목소리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태권브이’는 김동률의 음악을 후벼팠다. 김동률에 자신의 색깔을 더했다”고 칭찬했다.
판정단의 투표 결과 태권브이가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특히 투표 결과 태권브이는 94표를 얻으며 역대 최다 득표수를 달성했다. 반면 메뚜기는 5표에 그쳐 역대최저 득표를 기록했다.
지상렬은 태권브이의 정체를 “배우 유아인”이라고 추측했다. 김새롬은 “무조건 잘생긴 사람, 목소리로는 배우 강하늘이다”라고 말했다.
방송 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태권브이의 정체를 두고 목소리와 체격이 유사한 점 등을 들며 가수 황치열로 추측하기도 했다.
한편, 복면을 벗은 메뚜기는 배우 이재은이었다.
복면가왕 태권브이 황치열. 사진=복면가왕 태권브이 황치열/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2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3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4
도끼·이하이 “내 여자·내 남자”…사실상 열애 인정
5
‘봄의 시작’ 서울 벚꽃 공식 개화…만발 시기는?
6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7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8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9
아이스크림 속 못 삼켜 불임된 美 여성, 211억 원 배상 받아
10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6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9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2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3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4
도끼·이하이 “내 여자·내 남자”…사실상 열애 인정
5
‘봄의 시작’ 서울 벚꽃 공식 개화…만발 시기는?
6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7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8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9
아이스크림 속 못 삼켜 불임된 美 여성, 211억 원 배상 받아
10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6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9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젤렌스키 “러시아가 미군 기지 정찰”…이란 공격 연관 의혹
‘20년전 혼인관계 파탄’ 조정 이혼 후 교류…법원 “군인연금 분할해야”
서울시 직원 ‘카드깡’ 의혹…시, 공금 유용 감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