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동상이몽 女고생 파이터 이예지, 아이유 닮은꼴 비교해보니…싱크로율 얼마?
동아닷컴
입력
2015-10-04 17:37
2015년 10월 4일 17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동상이몽 女고생 파이터 이예지, 아이유 닮은꼴 비교해보니…싱크로율 얼마?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 출연한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 양의 사연이 관심을 모았다.
3일 방송된 ‘동상이몽’에선 이종격투기선수가 꿈인 여고생과 이를 반대하는 부모의 고민이 전해졌다. 이예지 양은 귀여운 외모로 ‘격투기계의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예지 양은 “이종격투기를 시작한지는 1년 정도 됐고, 프로 데뷔한지 한 달이다. 일본 대회도 다녀왔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도 하고 싶었던 운동이라 방학 때만 잠깐 해보자 했는데 갑자기 시합을 나가고 파도에 휩쓸려 간 느낌이다”고 전했다.
또 “일본 아마추어 경기인 줄 알았는데, 로드 FC라고 해서 믿기지가 않았다”라며 “안 하면 안 되니까. 포기하기엔 너무 많은 것을 해 왔다. 돌아가기엔 너무 늦은 것 같다”고 신념을 드러냈다.
이예지 양은 힘든 훈련에 대해 “부모님께 힘들다고 말하면 걱정할 것 같아 말을 못한다”면서 눈물을 흘렸다.
그의 부모는 어린 딸이 격투기 프로무대에 데뷔해 힘든 길을 걷는데 대해 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이예지 양이 MC 유재석을 비롯해 게스트 조정치, 슬리피에게 화려한 격투기 기술을 선보였다.
동상이몽 이예지. 사진=동상이몽 이예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10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10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10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10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