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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노현희, 고교 졸업사진 공개 “처음부터 성형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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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2 18:49
2015년 10월 2일 18시 49분
입력
2015-10-02 18:48
2015년 10월 2일 18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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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노현희.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 노현희, 고교 졸업사진 공개 “처음부터 성형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노현희가 화제다. 이에 그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 받았다.
노현희는 과거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노현희는 또렷한 이목구비의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당시 방송에서 노현희는 “저 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만 지금은 너무 늦었다. 난 처음부터 성형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며 후회했다.
노현희는 “방송을 시작하면서 외모에 욕심이 생겼고, 전 남편인 신동진 아나운서의 사랑을 받고 싶은 마음에 눈과 코를 두어 번 성형했다”고 털어놨다.
2008년 노현희는 신동진 MBC 아나운서와 결혼 7년 만에 이혼했다.
한편, 1일 방송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 경로당 아이돌 특집에는 방송인 조영구, 배우 노현희, 개그맨 윤택, 가수 홍진영, 가수 조정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현희는 “어쩌다보니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거나 나랏돈을 써 성형한 것도 아닌데 내 스스로 그런 걸 너무 죄인인 양 방송에서 말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매일 반성하는 이미지로 나오다보니 ‘좌절의 아이콘’이 된 거다”고 덧붙이며 자신의 이미지를 바꾸려 노력했음을 강조했다.
해피투게더 노현희.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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