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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객주 2015’ 김민정, 과거 정준호와 뽀뽀신 “오빠가 자꾸 입을 벌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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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4 11:43
2015년 9월 24일 11시 43분
입력
2015-09-24 11:42
2015년 9월 24일 1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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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객주 2015 김민정. 사진=MBC방송화면 캡처
‘장사의 신-객주 2015’ 김민정, 과거 정준호와 뽀뽀신 “오빠가 자꾸 입을 벌려”
KBS2 새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에 출연하는 배우 김민정이 화제다. 이 가운데 김민정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김민정은 2012년 MBC 예능 프로그램 ‘놀러와’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방송에서 김민정은 ‘키스신을 좋아한다’는 소문에 대해 “이건 정확하게 짚어야 한다. 키스신을 좋아하는 건지, 잘하는 건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민정은 “나와 키스신을 찍었던 남자 배우들이 키스신을 찍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여배우로 나를 지목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또 김민정은 “본능에 따라 하면 된다”며 키스신을 찍을 때의 노하우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민정은 “영화 ‘가문의 귀환’에서 정준호와 뽀뽀신이 있었다”라며 “뽀뽀만 하면 되는데 자꾸 오빠가 입을 벌려 당황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당시 방송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정준호는 “실감 나는 연기를 위해서 그랬다. 영화는 큰 스크린을 통해 보는 것이기 때문에 뽀뽀신이라도 입만 대고 뗄 수 없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
한편, 23일 ‘장사의 신-객주 2015’측은 김민정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극중 김민정은 남장을 하고 젓갈장수 보부상으로 전국을 떠도는 개똥이이자 무녀 매월 역으로 출연한다.
이 사진에서 김민정은 남장을 벗고, 어깨를 드러낸 채 모락모락 김이 오르는 욕탕에서 목욕을 하고 있다. 우윳빛 피부와 아찔한 쇄골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장사의 신-객주 2015 김민정. 사진=MBC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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