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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설 사실무근’ 수지, 이민호가 반한 인형 미모 뽐내 ‘심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2 16:37
2015년 9월 22일 16시 37분
입력
2015-09-22 16:36
2015년 9월 22일 16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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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이민호 결별설 사실무근’
‘한류 스타 커플’ 배우 이민호(29)와 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22) 측이 결별설을 공식 부인한 가운데, 수지의 근황이 새삼 화제다.
수지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려한 무늬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찍은 셀프카메라 사진 2장을 올렸다. 별다른 글을 첨부하지 않은 해당 게시물 사진에서 수지는 감탄이 자연스레 나오는 인형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민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는 22일 동아닷컴에 “수지와의 결별설은 사실무근이다. 아직 잘 만나고 있다”고 결별설을 부인했다.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본인 확인 결과 결별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여전히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연예매체는 다수의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민호와 수지가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했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을 잘 아는 측근은 “이민호와 수지는 바쁜 스케줄 탓에 자연스레 멀어졌다”고 설명했다.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3월 각자 소속사를 통해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연애의 시작을 알렸다.
‘수지 이민호 결별설 사실무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 이민호 결별설 사실무근, 둘이 잘 어울린다”, “수지 이민호 결별설 사실무근, 수지 진짜 여신이다”, “수지 이민호 결별설 사실무근, 이민호 부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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