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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전속계약’ 원펀치 원, 더콰이엇-도끼-빈지노와 다정샷 ‘황금 인맥’…원펀치 해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1 17:16
2015년 9월 21일 17시 16분
입력
2015-09-21 16:05
2015년 9월 21일 16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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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치 원 YG 전속계약. 사진=원펀치 공식 소셜미디어
‘YG 전속계약’ 원펀치 원, 더콰이엇-도끼-빈지노와 다정샷 ‘황금 인맥’…원펀치 해체?
남성 듀오 원펀치의 원(정제원)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그가 래퍼 더콰이엇, 도끼, 빈지노와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그룹 원펀치는 4월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 “지난 주말 우리 원이형 도끼형 해피 버스데이 투 유(Happy birthday to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이 사진에서 원펀치 멤버들과 더콰이엇, 도끼, 빈지노는 함께 차 앞에 앉은 채 편안한 복장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한편, 21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원은 최근 YG와 전속계약을 맺고 연습을 착실하게 받고 있다.
한 가요 관계자는 이 매체에 “YG가 ‘쇼미더머니4’에 참가한 원을 유심히 관찰했다. ‘쇼미더머니4’ 우승권에 근접한 실력자라고 판단했다”라며 “외모도 아이돌급 이상으로 출중하고, 랩 실력도 수준급이다. 아직 다듬어야 될 점이 많지만 원석이라 생각했다”고 전했다.
원의 앨범 발표 시기 등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원이 속한 원펀치는 올해 초 데뷔곡 ‘돌려놔’로 데뷔했다.
원펀치 해체. 사진=원펀치 해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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