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환갑 앞둔 ‘58세’ 인순이, 보디빌더 대회 퍼포먼스 2위… 미소 잃지 않은 모습 보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21 10:04
2015년 9월 21일 10시 04분
입력
2015-09-21 10:01
2015년 9월 21일 1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순이. 사진=동아일보 DB
환갑 앞둔 ‘58세’ 인순이, 보디빌더 대회 퍼포먼스 2위… 미소 잃지 않은 모습 보여
가수 인순이가 58세의 나이로 보디빌더 대회에서 퍼포먼스 부문에서 2위를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
인순이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5 나바코리아(NABBA KOREA)WFF’대회에서 여자 스포츠모델 부문과 퍼포먼스 부문에 출전했다.
이날 인순이는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멋진 워킹을 선보이며 대회장을 환호의 열기로 가득 채웠다.
인순이는 지난 7월 신곡 ‘피노키오’를 발표하며 노래가 가지고 있는 꿈과 도전 등에 대한 의미에 맞춰, 새로운 도전을 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4개월 동안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환갑을 앞둔 나이에도 불구하고 20대 못지않은 몸매를 과시한 인순이는 2015 나바코리아에서 퍼포먼스 부문에서 2위를 차지하게 됐다.
여자 스포츠모델 부문에서는 톱10의 높은 벽을 실감했지만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많은 환호를 받았다.
한편 나바코리아 챔피언십은 65년의 역사를 지닌 세계적인 대회로 영화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도 이 대회 최대 챔피언으로 알려졌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8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8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불 꺼준 소방관에 “청소까지 하라”…둔기 들고 위협한 50대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