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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 불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1 09:57
2015년 9월 21일 09시 57분
입력
2015-09-21 09:33
2015년 9월 21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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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DB
방송인 정형돈이 폐렴으로 입원 치료 중이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형돈은 지난 18일 폐렴으로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정형돈은 지난 16일 진행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녹화 후 몸에 이상을 느꼈고, 17일 MBC ‘무한도전’ 녹화를 끝낸 뒤 상태가 더욱 악화돼 18일 오전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적어도 이번 주는 상태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 따라서 이번 주 촬영 일정은 소화하지 못하게 됐다”며 “제작진에게 정형돈의 상태를 설명하고 양해를 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정형돈이 오늘 진행되는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불참한다. 대신 셰프들 중 한 명이 정형돈의 빈자리를 대신해 김성주와 함께 일일 MC에 나선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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