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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슈퍼맨’ 일일 내레이션… 정혜영 개인사정으로 대타
동아닷컴
입력
2015-09-19 17:34
2015년 9월 19일 17시 34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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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유인나 ‘슈퍼맨’ 일일 내레이션… 정혜영 개인사정으로 대타
배우 유인나가 정혜영을 대신해 ‘슈퍼맨이 돌아왔다’ 일일 내레이션을 맡는다.
유인나는 20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의 일일 내레이션을 맡는다.
KBS 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를 진행하고 있는 그는 달콤한 목소리로 꿀 디제이 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유인나와 정혜영은 같은 소속사 선후배 사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정혜영 씨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잠시 비운 자리를 유인나 씨가 훌륭하게 채워주셨다. 슈퍼맨에 대한 특별한 애정으로 일일 내레이션에 참여해 주신 유인나 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96회는 오는 20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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