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명수 작곡가’ 유재환, 과거 날씬한 몸매에 훈男 외모 ‘역변의 아이콘?’…같은 사람 맞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7 10:26
2015년 9월 17일 10시 26분
입력
2015-09-17 10:25
2015년 9월 17일 10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명수 작곡가 유재환. 사진=박명수 작곡가 유재환/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블로그
‘박명수 작곡가’ 유재환, 과거 날씬한 몸매에 훈男 외모 ‘역변의 아이콘?’…같은 사람 맞아?
‘박명수 작곡가’로 유명한 유재환의 반전 이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는 작곡가 유재환의 날씬한 몸매였던 과거 시절과 그보다는 조금 통통했던 시절, 그리고 현재의 모습이 차례대로 나열된 사진이 공개됐다.
이 사진에서 작곡가 유재환은 ‘무한도전’에서 보여줬던 귀여운 모습과는 대조되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재환은 16일 개그맨 윤정수, 개그우먼 박나래, 오세득 셰프와 함게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콘셉트는 ‘드립의 신’으로 부제는 ‘입담 베테랑 특집’이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유재환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감춰뒀던 노래 실력과 특유의 예능감을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재환은 지난해 ‘유엘’이란 이름으로 가수로 데뷔했다. MBC ’무한도전‘에서 개그맨 박명수의 음악 작업실에서 함께 일하는 작곡가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가수 아이유의 팬이란 사실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박명수가 지난해 7월 발표한 ‘명수네 떡볶이’ 남자 파트 피처링에 참여하기도 했다. 유재환은 현재 박명수와 함께 신곡 작업을 마쳤으며 여성 보컬과 함께 올해 안으로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 유재환은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음악학부 외래교수로 재직 중이다.
박명수 작곡가 유재환. 사진=박명수 작곡가 유재환/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블로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혜훈 청문회 시작과 함께 파행 가능성…野 보이콧-與 강행부담
강남 앞지른 강북 ‘얼죽신’ 열풍…노원구 신축, 1년만에 1억 올라
홍라희, 상속세 납부 위해 삼성전자 주식 약 2조 원 규모 처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