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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춤 추다 흥 주체 못해?… 에릭남 무대 난입해 함께 무대 꾸며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17 10:06
2015년 9월 17일 10시 06분
입력
2015-09-17 10:04
2015년 9월 17일 10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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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한밤의 TV 연예’ 방송화면 캡처
탕웨이, 춤 추다 흥 주체 못해?… 에릭남 무대 난입해 함께 무대 꾸며
탕웨이가 넘치는 흥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탕웨이가 한 파티장에 참석해 춤을 추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해당 행사는 탕웨이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에서 주최한 것으로, 공개된 영상 속 탕웨이는 주변의 시선은 신경쓰지 않은 채 흘러나오는 음악에 춤을 추고 있다.
넘치는 흥을 주체하지 못한 탕웨이는 결국 흥이 폭발해 무대에 난입, 노래를 부르던 에릭남과 함께 무대를 꾸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탕웨이는 영화 ‘만추’로 인연을 맺은 김태용 감독과 지난해 결혼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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