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YG 신인 아이돌 ‘아이콘’ 전격 출격… 대중들 ‘취향저격’ 나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5 09:35
2015년 9월 15일 09시 35분
입력
2015-09-15 09:29
2015년 9월 15일 09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이콘 취향저격’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아이돌 그룹 아이콘(바비, 비아이, 구준회, 송윤형, 김동혁, 김진환, 정찬우)이 ‘취향저격’이라는 곡으로 대중들 앞에 섰다.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 인기를 입증한 아이콘은 팬들의 오랜 기다림 끝에 15일 데뷔앨범의 선 공개곡 ‘취향저격’을 공개했다.
앞서 카운트다운과 연이은 포스터 공개로 팬들의 기대치를 한껏 끌어올렸던 아이콘은 ‘취향저격’에서 예상과는 다른 풋풋한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아이콘은 청춘들의 젊은 매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가볍고 편안하면서도 중독성 강한 후렴구를 무기로 대중 취향저격에 나선 것.
아이콘은 선 공개곡인만큼 부드러우면서도 풋풋한 매력을 선보이며, 10월의 데뷔 하프앨범, 11월 정규앨범에서 반전을 기대하게 한다.
한편, 아이콘은 15일 선 공개곡 ‘취향저격’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는 아이콘은 10월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나머지 전곡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이콘 취향저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콘 취향저격, 너무 좋다”, “아이콘 취향저격, 역시 YG다”, “아이콘 취향저격, 가을과 어울리는 서정적 발라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3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3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10년 日교토 목욕탕, 교토대생이 인수한 이유는?
“尹, 일신의 안위 위해 경호처 사병화… 법질서 저해, 중대한 범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