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서유기’ 은지원 이승기, 저주파 안마기로 ‘19禁’ 장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11 16:50
2015년 9월 11일 16시 50분
입력
2015-09-11 16:47
2015년 9월 11일 16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서유기 은지원 이승기. 사진=신서유기
‘신서유기’ 은지원 이승기, 저주파 안마기로 ‘19禁’ 장난?
‘신서유기’삼장법사 레이스에서 은지원과 연합한 이승기가 우승을 차지했다.
11일 공개된 tvN ‘신서유기’에서는 삼장법사 레이스에 나선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이승기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은지원과 연합한 이승기는 택시를 타고 편한하게 숙소에 도착해 결승선을 1등으로 통과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이승기는 우승 혜택으로 법사 카드와 손오공 이수근을 다스리는 저주파기를 받았고 이승기와 함께 행동한 은지원은 사오정이 됐다.
이후 이승기는 은지원과 함께 벌칙인 저주파기를 시험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승기는 만세를 부르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경악했다.
옆에 있던 은지원은 남성의 주요 부위를 언급하며 19금 발언으로 서슴없이 “여기(?)에 갖다 대면 깜짝 놀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2등을 한 은지원이 “삼장법사는 바쁘니까 저주파기는 나에게 달라”고 말해 저주파기를 받았고, 저주파 마사지기를 패배 벌칙으로 몸에 붙인 이수근을 조종하게 됐다.
약간 겁을 먹은 이수근이 “단계를 올릴 때 한 단계씩…”이라고 말을 하자 은지원은 한 번에 끝까지 올려 이수근을 깜짝 놀라게 만들며 웃음을 만들었다.
또한 강력한 안마기 자극에 이수근은 몸을 꼬면서 자동반성모드, 자동인사모드 등을 온몸으로 표현해 재미를 선물했다.
한편 ‘신서유기’는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 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 고전 ‘서유기’를 예능으로 재해석한 리얼 버라이어티. 나영석 PD가 연출하고 강호동 이수근 이승기 은지원 등이 출연해 온라인으로 방송되는 프로그램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5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6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7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추미애 64%” 秋측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5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6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7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추미애 64%” 秋측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靑 “佛, 6월 G7 정상회의 한국 초청… 참석여부 검토”
추미애 캠프, 예비경선 결과 허위 사실로 공개 논란
[광화문에서/이새샘]본격화된 피지컬AI 상용화… 건설업 위기 돌파구 되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