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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선예, 첫째 딸 출산 후 ‘4컷 분할’ 민낯 보니… “네추럴 벌쓰의 신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9 19:42
2015년 9월 9일 19시 42분
입력
2015-09-09 19:41
2015년 9월 9일 1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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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둘째 임신. 사진=선예 트위터
‘둘째 임신’ 선예, 첫째 딸 출산 후 ‘4컷 분할’ 민낯 보니… “네추럴 벌쓰의 신비”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가운데 과거 선예가 공개했던 사진에 눈길이 간다.
선예는 2013년 10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네추럴 벌쓰의 신비. 정말 빠르게 회복하고 있는 몸”이라는 글과 함께 4컷으로 분할된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에서 선예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딸을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딸을 품에 안고 웃고 있는 선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9일 TV리포트는 선예 측근의 말을 빌려 “선예가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다른 측근이 “선예는 현재 임신 초기여서 입덧으로 고생중이다. 선예는 현재 경기도 모처에 머물면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고 전했다고 덧붙였다.
선예는 2013년 1월 선교사 출신 제임스 박과 결혼해 같은해 10월 딸을 출산했다.
이후 선예는 올해 7월 소희와 함께 원더걸스 탈퇴를 공식화했다.
선예 둘째 임신. 사진=선예 둘째 임신/선예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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