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이콘 데뷔에 연애세포2 김유정 ‘광대 승천↑’? 바비 소녀팬 인증…그렇게 좋아?
동아닷컴
입력
2015-09-09 09:39
2015년 9월 9일 09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쳐화면
아이콘 데뷔에 연애세포2 김유정 ‘광대 승천↑’? 바비 소녀팬 인증…그렇게 좋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그룹 아이콘이 데뷔를 확정한 가운데, 배우 김유정의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김유정은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아이콘의 멤버 바비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선 김유정이 동료 배우 서신애, 이영유, 진지희와 분식집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유정은 ‘남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없다”고 답했다. 그러자 지진희가 “에이~”라며 부추기자, 김유정은 호감을 갖고 있는 연예인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은 있다. 바비다”라고 말했다.
MC들이 ‘실제로 바비를 본 적이 있냐’고 묻자, 김유정은 “만나본 적은 없는데 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다. 웃는 게 너무 예쁘시다”고 대답했다.
8일 YG에 따르면 바비가 속한 아이콘이 데뷔를 확정했다.
아이콘은 이달 15일 ‘웜업’ 싱글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또 10월 1일에는 6곡을 수록한 데뷔 하프 앨범(DEBUT HALF ALBUM)을 발매하며 11월 2일에는 12곡이 포함된 데뷔 풀 앨범(DEBUT FULL ALBUM)을 선보인다.
한편, 이날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웹드라마 ‘연애세포 시즌2’(이하 ‘연애세포2’) 제작발표회에서 김유정은 실제 본인의 연애세포는 어떤지 묻자 “제 연애세포는 항상 활발하다”고 밝혔다.
이어 김유정은 “하지만 지금은 학교를 다니고 촬영까지 같이 하면서 연애에 신경 쓸 겨를이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김유정은 “지금은 연애 감정보다는 친구를 만나고 싶은 마음이 더 큰 것 같다”고 말했다.
연애세포2 김유정. 사진=연애세포2 김유정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찬바람 불때 귓속 찌르는 듯 아프다면 ‘편도염’ 의심을
불륜 의혹에 사퇴한 日여시장…여성들 지지로 보선서 부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