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레드벨벳, 첫 ‘정규앨범’으로 컴백…타이틀 곡 ‘덤 덤(Dumb Dumb)’
동아일보
입력
2015-09-04 17:28
2015년 9월 4일 17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레드벨벳 컴백.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레드벨벳, 첫 ‘정규앨범’으로 컴백…타이틀 곡 ‘덤 덤(Dumb Dumb)’
레드벨벳 컴백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이 첫 정규앨범 ‘더 레드(The Red)’로 컴백한다.
레드벨벳은 9일 0시에 타이틀 곡 ‘덤 덤(Dumb Dumb)’을 비롯한 총 10곡이 수록된 첫 정규앨범 ‘더 레드’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특히 이번 타이틀 곡 ‘덤 덤’은 영국의 작곡 팀 런던 노이즈(LDN Noise)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가사에는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바보처럼 모든 것이 어색하게 변해버리는 소녀의 귀여운 마음을 담아 듣는 재미를 더했다.
앞서 레드벨벳은 지난 3월 발매한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로 국내외 각종 음원, 음반, 뮤직비디오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인기를 얻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 실력을 인정받은 그룹”이라며 “차세대 톱 걸 그룹으로서 소녀시대에 이어 SM엔터테인먼트 걸 그룹 파워를 다시 한번 보여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3일 공식 소셜 미디어을 통해 이번 앨범 타이틀 ‘더 레드’와 이를 연상시키는 이미지를 올려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또 4일에는 수록 곡 중 일부 음원과 함께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티저 사진과 영상을 추가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레드벨벳 컴백.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7
李정부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10
‘한덕수 23년’ 이진관 판사…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도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7
李정부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10
‘한덕수 23년’ 이진관 판사…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도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후덕죽 “故이병철 회장이 요리 맛본 뒤 팔선 폐업 지시 철회”
문근영은 남성 역, 안소희는 1인 4역…30대 女스타들의 과감한 시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