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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 광고 안 들어온다는 하정우에게 "모델료 낮춰" 돌직구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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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9 16:30
2015년 8월 29일 16시 30분
입력
2015-08-29 16:26
2015년 8월 29일 16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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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 방송 갈무리
‘하정우 김용건’
28일 방송된 MBC'나 혼자 산다'에는 김용건의 아들 하정우가 출연해 식사자리를 가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우 김용건이 아들인 배우 하정우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건은 “영화 ‘암살’흥행으로 주변 반응이 뜨겁다”며 아들 하정우를 자랑스러워 했다.
이어 김용건은 하정우에게 “요즘 광고 제의 들어오냐”고 물었고, 하정우는 “아니요”라고 답했다.
이에 김용건은 하정우에게 “모델료를 낮추라”고 돌직구를 날리며 “나도 얼마 전에 하나 찍었다”며 본인 자랑도 잊지 않았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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