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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임은경, 실제로 무서운 사람 “정준하”… 이유 들어 보니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8 09:40
2015년 8월 28일 09시 40분
입력
2015-08-28 09:38
2015년 8월 28일 0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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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임은경’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임은경이 제일 무서운 사람 1위로 박명수를 선택해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흥해라, 흥!’ 특집으로 임은경, 정준하, 최다니엘, B1A4 산들 공찬, 김동욱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유재석은 앙케이트에서 1위로 박명수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에 정준하는 “제일 바퀴벌레 같은 사람?”이라며 웃음을 전했고, 박명수는 “어떤 앙케이트냐?”라고 물었다.
유재석은 “제일 무서운 사람 1위”라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
임은경은 “호통 치는게 무서웠다”며 “실제로 보니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이후 “실제로 보니 무서운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임은경은 “정준하”라고 답해 모두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유재석이 임은경에게 “얼굴이 커서요?”라고 묻자, 임은경은 수줍게 미소를 지으며 대답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출연진들은 임은경을 보고 “약간 동유럽쪽 여인 같다”며 “할아버지나 할머니 쪽에 외국인이 있냐?” 질문했고, 임은경은 “조사해 볼께요”라고 농담해 모두를 폭소케했다.
‘해피투게더 임은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임은경, 임은경 은근 웃기네”, “해피투게더 임은경, 매력 넘친다”, “해피투게더 임은경, 어제 많이 웃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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