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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전직 야구선수 길민세 누나 알보고니 가수 ‘길민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1 16:33
2015년 8월 21일 16시 33분
입력
2015-08-21 16:29
2015년 8월 21일 16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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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길민세. 사진=길민지 인스타그램
‘슈퍼스타K7’ 전직 야구선수 길민세 누나 알보고니 가수 ‘길민지’
‘슈퍼스타K7’에 출연한 야구 선수 출신 길민세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누나인 가수 길민지가 덩달아 눈길을 모으고 있다.
길민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방송데뷔♥ 으메 떨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 사진에서 길민지는 배꼽을 드러낸 노란색 상의에 검정색 스키니진 차림이다. 울산방송 ‘열린예술무대’ 방송 대기실에서 자신의 이름이 쓰인 A4 용지를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길민지의 청순한 얼굴과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길민지는 4월 앨범 ‘쏠로의 봄’을 발매하며 가수 데뷔했다.
한편, 길민세는 2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1회에서 “넥센 히어로즈 구단에 있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심사위원들은 “길민세가 누구인가”라며 참가자 길민세에 대해 궁금해 했다. 이에 길민세는 심사위원들 앞에서 “당진에서 온 길민세”라고 소개하며 “넥센 히어로즈 구단에 1년 들어갔다. 안 좋은 일이 있어서 (구단에서) 나왔다”고 털어놨다.
그는 “부상도 겹쳤고 안 좋은 일도 많았다. 사고치고 딴 짓하고 1년 만에 방출됐다”고 털어놨다.
이후 예고에서는 길민세가 눈물을 흘리며 “평범하게 사는 게 진짜 너무 행복한 것 같다”고 말하는 모습이 나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슈퍼스타K7’ 길민세. 사진=길민지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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