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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 FNC와 전속계약… FNC, 최근 유재석, 김용만, 노홍철 등 영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1 15:03
2015년 8월 21일 15시 03분
입력
2015-08-21 14:54
2015년 8월 21일 14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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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 FNC와 전속계약’
배우 정진영이 FNC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FNC 측은 21일 정진영과의 계약 소식을 전하며 “정진영은 착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자 하는 FNC의 비전에 부합하는 인물”이라고 알렸다.
이어 “앞으로 더욱 좋은 작품에서 활발히 연기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무소속으로 활동해온 정진영이 더욱 활발한 활동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정진영은 앞서 1988년 연극 ‘대결’로 데뷔해 영화 ‘달마야 놀자’ ‘황산벌’ ‘즐거운 인생’ ‘평양성’ ‘강남 1970’ 등의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아왔다.
또한 정진영은 2005년 ‘왕의 남자’에 연산역으로 출연, 이준기와 함께 인상 깊은 연기력을 보이며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012년 또한 ‘7번방의 선물’에 이어 올해 개봉한 ‘국제시장’으로 세 번째 1000만 기록을 세우며 흥행 보증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한편 정진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진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유재석, 김용만, 노홍철 등을 영입하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또한 FNC 엔터테인먼트에는 걸그룹 AOA, 박광현, 송은이, 윤진서, 이동건, 이다해, 김민서, 이국주, 정우, 정형돈 등이 소속 되어 있기도 하다.
‘정진영 FNC와 전속계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진영 FNC와 전속계약, 정진영 대박이다”, “정진영 FNC와 전속계약, FNC 엄청나네”, “정진영 FNC와 전속계약, 그동안 소속사가 없었다는 게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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