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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김태희, 주원과 친구 되나… 시청률 24.9%까지 치솟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0 11:31
2015년 8월 20일 11시 31분
입력
2015-08-20 11:16
2015년 8월 20일 1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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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용팔이’ 캡처
‘용팔이 김태희 주원’
‘용팔이’ 김태희가 주원과 친구가 됐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서는 주원이 김태희에게 친구하자고 말하는 장면이 최고의 1분으로 등극했다.
이날 한여진(김태희)은 김태현(주원)의 도움으로 3년 동안의 긴 잠에서 깨어나게 됐다.
동생을 살리기 위한 돈을 대가로 여진을 살린 태현은 “우리 친구하자”며 소원을 추가한다. 이 장면은 순간 최고시청률 24.9%까지 치솟으며 드라마의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용팔이’ 김태희는 냉정한 한여진의 감정선을 차분하게 표현해 호평 받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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