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언프리티 랩스타2’ 캐스퍼, ‘명문대+5개 국어’…어디서 봤나 했더니
동아일보
입력
2015-08-18 09:16
2015년 8월 18일 09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캐스퍼 트위터 캡처
‘언프리티 랩스타2’ 캐스퍼, ‘명문대+5개 국어’…어디서 봤나 했더니
여자 래퍼들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2’에 캐스퍼(22·본명 이세린)의 출연이 확정됐다는 보도가 17일 나온 가운데 그가 명문대에 재학 중인 수재로 알려져 화제다.
과거 캐스퍼는 미국 명문대인 엠허스트 대학교 영문과에 휴학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끌었다. 또한 그는 한국어를 포함해 5개 국어를 능통하게 하는 수재로 알려졌다.
더불어 캐스퍼는 출중한 외모로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Mnet ‘언프리티 랩스타2’ 측은 첫 티저영상을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같은 날 한 매체는 다수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캐스퍼가 ‘언프리티 랩스타2’에 출연을 확정하고 이날 녹화를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캐스퍼는 과거 ‘쇼미더머니4’에 출연한 바 있지만, 2차 경연에서 탈락했다.
‘언프리티 랩스타2’는 국내 최초 여자 래퍼들의 서바이벌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11일 밤 11시 첫 방송 예정이다.
언프리티 랩스타2 캐스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무면허 사망사고 내고도…집유중 5차례 운전 50대 구속
담배 속 유해성분 드러난다…식약처, 첫 관리제도 시행
‘역대 최악’ 경북 산불 유발한 2명, 1심서 집유…“고의 아닌 과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