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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강시내 결별, 늠름한 모습에 특유에 여유 있는 웃음까지…‘근황 공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17 17:34
2015년 8월 17일 17시 34분
입력
2015-08-17 17:04
2015년 8월 17일 17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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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방홍보원 영상 캡처
신동·강시내 결별, 늠름한 모습에 특유에 여유 있는 웃음까지…‘근황 공개’
신동 강시내 결별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과 모델 강시내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군 복무중인 신동의 근황이 한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지난 13일 국방홍보원은 공식 페이스북 팬페이지에 제70주년 광복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육군 제 3야전군사령부 군악대원으로 복무중인 신동이 출연했다.
신동은 이 영상에서 “선봉! 일병 신동희(신동의 본명)입니다. 오는 8월 15일은 제70주년 광복절입니다. 우리 모두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태극기를 게양합시다”라는 말과 함께 건강해 보이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1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신동과 강시내는 작년 4월 11일 첫 공개 연애를 인정한 후 같은 달 결별하면서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
해당 매체는 강시내와 통화 내용을 전하며 “첫 열애설 보도 이후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이야기들이 부담스러웠다”면서 “신동과는 각자의 길을 응원해 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신동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다른 매체와의 통화에서 결별 사실을 인정했지만 구체적인 답변은 하지 않았다.
현재 신동은 지난 3월 24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제3군사령부 55사단 군악대에서 군 복무 중이며 강시내는 화보 모델로 활동이다.
신동 강시내 결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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