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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제이쓴, 마법의 인테리어… ‘97만 원이면 가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5 11:00
2015년 8월 15일 11시 00분
입력
2015-08-15 10:58
2015년 8월 15일 1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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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제이쓴’
‘나혼자산다’ 제이쓴의 마법의 인테리어가 화제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강남은 자신의 집에 ‘인테리어 고수’ 제이쓴을 초대했다.
이날 ‘나혼자산다’ 제이쓴은 부엌을 개조하기 위해 싱크대 위의 벽지를 뜯기 시작했다. 하지만 곰팡이가 잔뜩 있자 크게 당황했다.
제이쓴은 “눈이 따갑다”며 “이대로 곰팡이를 두면 썩어 무너져 내릴 수 있으니 일단 하루 정도 말리면서 상태를 지켜보자”고 말했다.
다음날 강남은 제이쓴이 오기 전 곰팡이를 말끔히 청소했고, 제이쓴은 그 위에 파란색 타일을 발라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나혼자산다’ 제이쓴은 97만 원으로 강남 집 개조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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