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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홍수아, 순백의 노출 의상 입고 섹시미 뽐내…‘청순女의 도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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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2 11:30
2015년 8월 12일 11시 30분
입력
2015-08-12 11:21
2015년 8월 12일 11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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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레나옴므플러스 제공
‘택시’ 홍수아, 순백의 노출 의상 입고 섹시미 뽐내…‘청순女의 도발?’
택시 홍수아
‘택시’에 출연한 배우 홍수아가 성형수술 의혹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은 가운데, 홍수아의 미모가 돋보이는 과거 화보가 재조명받았다.
홍수아는 지난해 남성 잡지 아레나옴므플러스를 통해 순수한 매력과 함께 섹시미를 한껏 발산했다.
홍수아는 이 화보에서 순백의 블라우스와 핫팬츠를 입고 누워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또한 흰색 코르셋에 시스루 스커트 차림으로 앉아 볼륨 S라인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1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실검녀 특집 미녀는 괴로워’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홍수아와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택시’ MC 이영자가 “실검에 자주 오르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홍수아는 “몰라보게 예뻐져서”라고 응수했다.
이에 이영자가 “건물로 따지면 다 부수고 다시 세운 것처럼 완전히 대공사했다”고 성형수술 의혹을 제기하자, 홍수아는 “눈을 집었다”고 솔직히 답했다.
그 이유에 대해선 “중국에서 역할을 맡을 때 신비스럽고 아련한 첫사랑 역을 주로 맡았다”라며 “쌍꺼풀이 없으면 아이라인을 진하게 그려야 하지 않나. 제작사에서 살짝 집고 메이크업을 안 하는 게 낫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홍수아는 ‘지금과 이전 중 뭐가 더 좋냐’는 질문에 “지금이 더 좋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택시 홍수아. 사진=아레나옴므플러스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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