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 박형식, “연습생 시절 왕따 당해 우울증이 있었다”…무슨 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11 13:13
2015년 8월 11일 13시 13분
입력
2015-08-11 13:12
2015년 8월 11일 13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힐링캠프 박형식, 사진=SBS ‘힐링캠프-500인’ 캡쳐
힐링 박형식, “연습생 시절 왕따 당해 우울증이 있었다”…무슨 일?
힐링캠프에 출연한 박형식이 연습생 시절 왕따를 당해 우울증까지 겪었다고 털어놨다.
10일 SBS ‘힐링캠프-500인’에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박형식, 광희, 임시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형식은 “연습생 시절에 나를 캐스팅한 매니저와 친해져 고민을 털어놨는데 그 모습이 다른 연습생들에게는 아부를 떠는 것 같아 보였나 보다”고 말했다. 이어 박형식은 “어느 순간 밥도 같이 안 먹고 그렇게 되더라”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그러다 보니 우울증이 있었다. 그 때가 고1이었다”며 “그때부터 ‘나 혼자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
박형식은 “이후 회사를 옮겼는데 리더형이 ‘여기서 왜 이러고 있냐’며 ‘밥 먹어’라고 챙겨줬다. 멤버들 덕분에 다시 밝아지기 시작하고, 멤버들을 좋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임시완은 “지난 소속사에서 있던 일을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게 얘기를 들었다”면서 “처음에 형식이를 봤을 때는 스쳐지나가는 연습생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처음부터 정을 주진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광희는 “박형식은 모태 느끼남”이었다며 “사인회에서 멤버들과 장난을 치다가도 사인회 문이 열리면 돌변해 느끼한 워킹으로 걸어나갔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박형식은 광희가 무한도전 출연 후에 변했다고 맞받아쳤다. 그는 “한번은 드라마 팀이랑 회식을 해야 하는데 광희 형이 전화해서 ‘영화보자’고 했다. ‘회식하러 가는 중이라 못간다’고 했더니 ‘형식아, 나 황광이야’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2
[단독]㈜한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과 ‘테크·라이프’로 인적 분할
3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8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9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10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2
[단독]㈜한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과 ‘테크·라이프’로 인적 분할
3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8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9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10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마두로 체포 때 베네수엘라 영공 무방비…러 방공시스템 ‘먹통’
“빨리 가려고”…꽁꽁 언 저수지 건너다 물에 빠진 50대, 극적 구조
초등생 중이염 오래가면, 코 뒤쪽 ‘아데노이드 서식 세균’ 의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