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인기가요 빅뱅, ‘쩔어’ ·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무대 통해 ‘존재감’ 재확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10 13:10
2015년 8월 10일 13시 10분
입력
2015-08-10 13:09
2015년 8월 10일 13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기가요 빅뱅. 사진=SBS 인기가요
인기가요 빅뱅, ‘쩔어’ ·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무대 통해 ‘존재감’ 재확인
그룹 빅뱅이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부대를 선보이며 인기를 재확인 했다.
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빅뱅은 최근 공개되자마자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한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를 선보였으며, 유닛 그룹 GD&TOP의 신곡‘쩔어’의 무대로 관객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빅뱅은 감성적인 가사가 녹아나는‘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를 통해 다섯 멤버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개성과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뮤직비디오를 통해서 이들은 각자 연인 콘셉트로 관심을 집중시켰었다. 이어진 GD&TOP의 ‘쩔어’무대는 컬러풀한 무대 자체였다.
GD&TOP은 ‘쩔어’포스터 화장실 속 허름한 복장과 달리 붉은색 수트를 차려 입어 반전된 패션으로 더욱 화려함을 더 했다.
한편 빅뱅의 멤버 탑은 자신의 SNS를 통해 본방 사수를 독려하는“오늘 SBS ‘인기가요’ 빅뱅 첫 방. E-DAY”라는 짧은 글과 함께 빅뱅 멤버들의 합성된 누드 캐릭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슈퍼주니어, 빅뱅, 샤이니, 비스트, 원더걸스, 인피니트, 티아라, 비원에이포(B1A4), 에이핑크, 배치기, 여자친구, 유승우, 소나무, 전설, 앤씨아 등 최근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초호와 출연진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2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3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2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3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보험설계사-학습지 교사도 수당-연차 혜택… “사업주 부담 가중”
다보스 향하는 조선-철강 총수… 공급망 해법 논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