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솜사탕 강민경, 이유비와 막걸리 인증샷…‘청순 열매’ 나눠 먹었나? ‘사르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9 17:19
2015년 8월 9일 17시 19분
입력
2015-08-09 17:18
2015년 8월 9일 17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NS
복면가왕 솜사탕 강민경, 이유비와 막걸리 인증샷…‘청순 열매’ 나눠 먹었나? ‘사르르’
여성 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이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강민경의 ‘막걸리 인증사진’이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강민경은 자신의 트위터에 “유비와 막걸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와 강민경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었다. 특히 두 사람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강민경은 ‘마실나온 솜사탕’이란 이름으로 가면을 쓰고 출연했다.
마실나온 솜사탕은 3라운드에서 ‘매운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와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각각 장혜진의 ‘1994 어느 늦은 밤’과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결국 대결에서 패배한 마실나온 솜사탕은 복면을 벗었고, 그 정체는 강민경으로 밝혀졌다.
강민경은 “노래에 대한 이야기보다 외모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 속상한 적이 많았다. 노래에 대한 기대는 별로 안하시는 것 같았다”며 “‘복면가왕’을 통해 용기를 얻었고 노래로만 집중할 수 있는 무대라서 기뻤다”고 말했다.
복면가왕 솜사탕 강민경. 사진=복면가왕 솜사탕 강민경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2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책상엔 먹다만 햄버거…119 부른 공무원 숨진채 발견
5
김혜경 여사, 붓글씨 체험관서 남긴 문구는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8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9
포항서 ‘2번 윤석열’ 예비후보 포착…알고보니 동명이인
10
제1연평해전 승리 ‘참수리 325호’ 고철로 폐기됐다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2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책상엔 먹다만 햄버거…119 부른 공무원 숨진채 발견
5
김혜경 여사, 붓글씨 체험관서 남긴 문구는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8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9
포항서 ‘2번 윤석열’ 예비후보 포착…알고보니 동명이인
10
제1연평해전 승리 ‘참수리 325호’ 고철로 폐기됐다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기기증으로 5명 살린 아빠…‘생후 60일’ 딸 품에 안은 사진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홍익표 정무수석 “여당이면 여당답게 일 처리했으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