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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서현진 “윤두준과 키스신, 달래서 찍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5 16:56
2015년 8월 5일 16시 56분
입력
2015-08-05 16:39
2015년 8월 5일 16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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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서현진 “윤두준과 키스신, 달래서 찍었다”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의 스핀오프 리얼리티 프로그램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가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출연자인 서현진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서현진은 5월 tvN 예능 프로그램 ‘택시’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서현진에게 “‘식샤를 합시다2’에서 윤두준-권율과 키스신이 있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앞서 서현진은 그룹 비스트 윤두준, 배우 권율과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에 서현진은 “두 분 다 너무 부끄러워했다. 윤두준은 대사를 한 후 ‘몰라’라며 도망갔다. 데리고 와서 ‘괜찮아 빨리 끝날 거야’라고 달래서 키스신을 찍었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현진은 이어 “권율도 손바닥에 땀이 축축해질 정도로 긴장했다. ‘오빠 괜찮아요, 빨리 끝날 거예요, 한번에’라고 말하면서 리드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5일 ‘식샤를 합시다2’ 제작진이 스핀오프격으로 기획한 먹방 리얼리티 프로그램 ‘내 친구와 식사를 합시다’가 첫 방송된다.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는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에 출연했던 윤두준과 서현진이 친한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먹방’ 여행을 담아낸 리얼리티다. 그룹 비스트의 윤두준과 양요섭, 배우 서현진과 박희본, 김지훈, 김희정 등 6인의 유럽 여행기가 펼쳐진다.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는 드라마가 스핀오프격 예능 프로그램으로 확장되는 최초의 사례를 만들어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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