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 송호범, 과거 아내 백승혜 성희롱 때문에 ‘폭행시비’? “음흉하게 훑어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5 10:32
2015년 8월 5일 10시 32분
입력
2015-08-05 10:31
2015년 8월 5일 10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쳐화면
택시 송호범, 과거 아내 백승혜 성희롱 때문에 ‘폭행시비’? “음흉하게 훑어봐”
그룹 원투의 송호범이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아내 백승혜의 미모로 인해 벌어진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과거 송호범이 폭행시비에 휘말린 사건이 눈길을 모았다.
앞서 송호범은 2012년 10월 쌍방폭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조사를 받았다. 송호범은 당시 아내 백승혜가 운영하는 서울 동대문 의류 도매상에서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한 남성과 시비가 붙었다.
송호범은 이 남성이 아내 백승혜를 음흉하게 훑어봤다고 주장했다.
송호범은 KBS2 ‘연예가중계’와 인터뷰에서 “잘잘못을 명백히 밝혀서 내가 잘못한 일이 있으면 벌을 받겠다”면서 “나도 사과 받고 싶은 부분이 있다”고 억울함을 호소하며 눈물을 흘렸다. 또 “이런 모습으로 인사 드려서 죄송하다”고 팬들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한편,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송호범과 아내 백승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백승혜는 여배우 못지않은 미모로 찬사를 자아냈다. 송호범은 “아내와 카페에서 차를 마시다가 전화를 받으러 밖에 나갔다 왔는데 누가 자기 전화번호를 물어봤다더라”며 “아는 동생이 아내를 보고 전화번호를 물어본 것이다”라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어 “만삭 때는 아내가 처제와 강남역에 있는 치과를 갔는데 가는 동안에 전화번호를 엄청 받았다”며 “심지어 어떤 사람은 치과 입구까지 뒷모습 보고 따라와서 연예인 할 생각 없느냐고 물어봤다더라”고 덧붙였다.
송호범과 백승혜는 2007년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택시 백승혜 송호범. 사진=택시 백승혜 송호범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6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초밥용 식초 달랬더니 락스 내준 횟집…“위 세척할 뻔” [e글e글]
9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0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6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초밥용 식초 달랬더니 락스 내준 횟집…“위 세척할 뻔” [e글e글]
9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0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기름값 추경 최대 20조원 규모 관측… 李 “조기에 해야”
이란 신문 1면에 공습 희생 어린이들…“트럼프, 이들의 눈을 보라”
“잘 보이는데 자꾸 부딪혀?”…한국인 70% ‘이 질환’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